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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엘리온 사전체험, 기록으로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서포터즈 여러분! 

GM마노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지난 사전체험에서 여러분이 어떠한 기록을 남기셨는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어떤 클래스를 선호하셨는지, 혹은 PVP에서 두각을 보인 캐릭터가 있었다면 누구였을까요?


기록으로 알아보는 엘리온의 두 번째 사전체험! 함께 보실까요?

※ 모든 기록은는 7월 26일(일) 24:00 사전체험이 종료된 시점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본 기록은 서버 구분 없이 데이터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엘리온의 사전체험의 캐릭터 이름은 서버 공통으로 적용되었습니다.





엘리온 인구총조사

엘리온 인구총조사에서는 엘리온의 서버 내 어떤 일이 있었는지 대략적인 정보를 공유해드립니다.

과연 서포터즈님은 어느 진영을 선호하셨고, 어떤 클래스를 더 좋아하셨을까요?


진영별 인구분포도


                          

온타리 진영 인구가 벌핀 진영 인구보다 조금 더 많은 것이 눈에 띕니다. 

진영 간 인구 불균형을 막기 위해 일부 서버의 특정 진영에서는 잠시 진영 생성 제한 불가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 진영 생성 제한 불가 : 진영 간 인구수 불균형을 막기 위해 특정 진영에 신규 캐릭터의 생성이 금지되는 조치

클래스별 인구분포도


                                   

말하자면, '본캐'라고도 할 수 있겠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거너가 두드러지게 강세를 보였으며, 엘리멘탈리스트가 그 뒤를 이어 선호도 2위를 달리고 있네요.

워로드나 미스틱, 어쌔신은 상대적으로 비슷한 비율을 보였습니다. 

엘리온의 계정 내 캐릭터 중, 최고 레벨의 캐릭터를 비율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종족별 인구분포도


                       

서포터즈 여러분은 과연 어떤 종족을 선택하셨나요?

인간형 캐릭터의 표준이라고 할 수 있는 휴먼이 1위, 그 뒤를 엘프와 아인종이 차지했네요.

터프함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오크는 6.6% 로, 제 예상보다 선전하였습니다. 

※ 혹시 GM맥스가 오크 종족 선택에 영향을 끼쳤다면, 당근을 흔들어주세요!

별별 인구분포도 


                          

이건 정말 인정할 수밖에 없겠네요.

여성 캐릭터 인구수가 전체의 51.6%로 아인종(무성)과 남성 캐릭터를 압도적으로 밀어내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아인종이 남성 캐릭터보다 많은 건 다소 의외의 결과네요. 

남성 캐릭터의 매력이 좀 더 부각될 수 있도록 분전해야겠습니다. 





엘리온 전투왕

최고의 캐릭터 부분에서는 최고 레벨 달성이나, 상대 진영 처치, 투기장 승리 횟수 1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분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물론, 여러분이 궁금해하실 클래스 정보도 함께 안내해드립니다!


최고 레벨 달성


이번 사전체험에서 가장 높은 레벨을 달성하신 캐릭터를 알려드립니다.

효율적인 사냥을 통해 무려 Lv.39를 달성하신 분이 두 분이나 계시네요. 

※ 순위는 최종 경험치 획득량을 기준으로 선정하였습니다. 


1위 

달성 레벨

캐릭터 이름

클래스

Lv.39 

어쌔


하스 PVP의 제왕


사냥을 통해 최고 레벨을 달성한 사람이 있다면,

하스 필드에서 상대 진영 플레이어 Kill 1위를 달리고 계신 분이 있습니다. 

※ 상대 진영을 마지막으로 타격하여 사망에 이르게 하였을 때를 기준으로 카운팅하였습니다.


1위 

상대 진영 처치 횟수

캐릭터 이름

레벨

클래스

430회

시엘

Lv.38

엘리멘탈리스트


전장의 지배자


명예의 전당에 위치한 전장에서 가장 큰 활약을 보인 캐릭터를 선정하여 알려드립니다.

각 분야에서 가장 많이 승리한 캐릭터라고 할 수 있겠네요.



투기장

승리 횟수

캐릭터 이름

레벨

클래스

투기장 1 VS 1

109회

에이슬

Lv.35

워로드

투기장 2 VS 2 

46회

동탁군

Lv.36

어쌔신

46회

유즈

Lv.35

엘리멘탈리스트

투기장 3 VS 3

61회

제로붐

Lv.36

거너

※ 투기장 2 VS 2 는 공동 1위로, 승리 횟수가 같습니다.


전장

승리 횟수

캐릭터 이름

레벨

클래스

령의 성 6인

17회

Alita

Lv.36

미스틱

격전의 협곡 3 VS 3

19회

제발흥해주세요

Lv.36

거너

마갑기 공장 6인

13회

세이렌

Lv.37

리멘탈리스트






최고의 아이템

최고 높은 평균 아이템 레벨은 얼마일지, 그리고 가장 높은 강화 수치는 몇일지 소개해드립니다.


최고 평균 아이템 레벨 


평균 아이템 레벨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 캐릭터가 있습니다. 

참고로, Lv.35 이상 캐릭터가 착용한 장비 아이템의 평균 레벨은 238로, 이 분과 약 150 레벨 가량 차이난다고 하네요. 


1위 

평균 아이템 레벨

캐릭터 이름

레벨

클래스

387.39

구쯔

Lv.36

워로드


최고 강화 달성 수치


강화 슬롯이 최대 6개까지인 엘리온의 장비 아이템.

돌파 장비 아이템은 강화 실패 시 아이템이 파괴되기도 하니 더욱 어려운데요,

이 어려운 강화를 누구보다 멋지게 해낸 분이 있습니다. 



분류

최대 강화도

달성 캐릭터

일반 장비

+12  

도진, 이글루, 별다방유자차, 기린롱기린, 휘월, 흔한오빠, 

리자몽, 김경민, 히온, KkanGU, 토마토

(총 12명)

돌파 장비

+10 

귀환거너, 글루하, 타요, 검방 

(총 4명)

※ 돌파 장비 아이템 : 강화 실패 시 장비 아이템이 파괴됨. 


최대 강화도 달성 장비 아이템은 영웅 등급과 희귀 등급에 포진해 있었으며,

고급이나 전설 등급은 없었습니다. 





기타 기록들

캐릭터를 가장 많이 죽인 몬스터부터 가장 많이 팔린 스타일 아이템까지!

전투 부분 이외에 소소한 기록을 찾아봤습니다. 


물고기, 어디까지 낚아봤니? 


월드 퀘스트 낚시 대회라면 꼭 참석해야 직성이 풀리는 분들! 

가장 무게가 많이 나가는 생선을 낚은 캐릭터는 누구였을까요? 



생선 이름

무게(Kg)

캐릭터 이름

버들치

3.999

EM, 악신, 오로나민씨, 밥먹나나온강아지, 오크, 앙마, 벨리안

(총 7명)

산천어

4.249

군장기

농어

5.377

총빵사람픽


이 구역 채집왕은 나야


하스에서 사냥하는 동안에도 채집물을 확인하면 본능에 따라 채집하고 마는 자,

필드에서 채집을 가장 많이 완료한 이시대의 진정한 채집러를 소개합니다. 


1위

채집수

캐릭터 이름

레벨

클래스

 276회 

크와왕

Lv.36

엘리멘탈리스트


이 구역의 HOT한 스타일 아이템


각 진영의 대거점에서 페이통이 파는 스타일 아이템!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던 스타일 아이템 중, 과연 어떤 아이템이 가장 인기 있었을까요?



순위

아이템 이름

판매 수량

1위

메이드 의상

1,145

2위

백의 중재자 코트

895

3위

이동 및 대기 : 닌자

893

※ 여성 캐릭터 생성 비율이 높았던 만큼, 메이드 의상이 가장 인기가 있었습니다. 

캐릭터 학살자


엘리온 사전체험에 접속하셨던 서포터즈님을 가장 공포에 떨게 만든 바로 그 몬스터, 그 NPC!

과연 어떤 몬스터와 NPC가 엘리온의 캐릭터를 가장 많이 처치했을까요? 



순위

몬스터 이름

캐릭터 처치 수

NPC

마법 증폭기

3,785

몬스터

브라키움

2,920


캐릭터를 가장 많이 처치한 건, 각 진영의 거점에 배치된 마법 증폭기입니다. 

도망이 어려울 정도로 강력한 공격을 퍼붓지만 아군일 땐 든든한 조력자이기도 합니다. 


브라키움은 대거점 주위에 있는 보스 몬스터로 '거품 방울'이라는 무시무시한 공격을 가하죠.

거품 방울에 당하면 기술을 사용할 수도 없고, 움직일 수도 없으므로 

주위의 아군이 열심히 거품 방울을 공격하여 해방시켜줘야 사망하지 않습니다. 




엘리온의 두 번째 사전체험! 

짧은 기간에 진행되었지만 서포터즈님을 하스 대륙에서 만나뵈어 기뻤던 기억이 선명합니다.

이렇게 간단히 기록이라도 살펴보니, 그 때의 기억이 다시금 떠오르며 슬며시 웃음 짓게 되네요. 


여러분도 조금이나마 즐겁게 보셨다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다음 GM노트로 또 찾아 뵐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