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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같지만 다르다! 동일 클래스 다른 기술 PVP 영상


 

안녕하세요. 서포터즈님.

 

지난 이벤트에서 GM 대전을 통해 타 클래스 간의 PVP를 보셨을 텐데요, 

오늘은 같은 클래스의 전투 영상을 준비했답니다. 

 

물론 같은 기술/유물 세팅으로 전투를 진행하면 재미가 없겠죠? 

서로 다른 기술/유물 세팅으로 준비한 PVP, 함께 보시죠.

 

대표로 어쌔신과 엘리멘탈리스트로 전투를 진행했습니다. 

 

※ 게시물 내 모든 영상은 어느 한 기술 계열의 우위라기보다, 개개인의 컨트롤 실력에 따라 승패가 달라졌음을 미리 안내드립니다. 

※ 영상 내에서는 플레이 스타일의 비교를 위해 특정 계열 위주로 기술을 세팅하였으나, 

실제 플레이에서는 본인의 플레이 타입에 따라 각 계열의 기술/유물을 적절히 섞어서 세팅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어쌔신 : 근거리 VS 원거리


첫 타자로는 어쌔신입니다. 

 

어쌔신은 근거리와 원거리로 나누어서 전투를 진행했는데요, 

근거리와 원거리라는 키워드만 드리고 기술/유물을 자유로이 세팅하도록 권했더니 

본인의 평소 전투 스타일에 따라 세팅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자 그럼 영상에 앞서, 어떤 콘셉트로 기술/유물을 세팅했는지 알아볼까요?

 

▲ 한분은 속칭 적을 ‘괴롭히는’ 밀착형 스타일, 한분은 파워 지향의 한방을 노리는 플레이 스타일이 두드러집니다. 

 

 

여러 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게 최고겠죠?

 

그럼 영상을 함께 감상해보실까요?


 ▲ 사냥 중인 원거리 계열 어쌔신을 습격한 근거리 계열 어쌔신이 패배하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정의구현(?)인가요?

 

 

 

 

 

엘리멘탈리스트 : 냉기 VS 화염


이번에는 엘리멘탈리스트입니다. 

 

아무래도 화염과 냉기, 전격 등 속성에 따라 뚜렷하게 구분되는 이펙트를 가지고 있다 보니 

영상에서도 명확하게 확인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여기 냉기 계열과 화염 계열로 기술을 세팅한 두 개의 캐릭터를 준비해 봤습니다. 

 


 

▲ 자신의 위치를 이동하여 시선을 분산시키는 냉기 계열과 파워를 중시하는 화염 계열의 엘리멘탈리스트의 대결

 

 

참고로 두 캐릭터 모두 방어형 궁극 기술을 사용했다는 점을 미리 안내드립니다.


▲ 바로 이것. 지속 시간 동안 모든 피해에 면역이 되는 무적 스킬입니다. 단, 이동은 안된다고 하는군요.

 

 

 

그럼 엘리멘탈리스트의 영상을 함께 감상해보시죠!


▲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두 원수. 그들의 승부는 과연 누가 승리했을까요?

 



어떠세요? 재미있게 보셨나요?

 

기술과 유물에 따라 구성할 수 있는 기술 세팅이 매우 다양하다 보니 

플레이 유형에 따라 같은 클래스라도 다르게 구성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번에는 하나의 키워드에 따라 기술 세팅을 구성하라 라는 주제에 맞춰 영상을 제작하다보니 

하나의 계열로 기술/유물을 구성하게 되었지만, 

엘리온에서는 이외에도 다양한 기술/유물 구성이 가능하다는 걸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참, 위 영상은 두 명의 인원이 어쌔신과 엘리멘탈리스트로 클래스를 바꿔서 플레이한 건데요, 

여러분은 혹시 어떤 분이 어떤 클래스의 기술을 세팅하고 사용했는지 알아보셨을까요?

 

눈치 빠른 분이시라면 이미 알고 계실 수도 있겠네요.

 

어쌔신 근거리 계열 / 엘리멘탈리스트의 냉기 계열 기술을 세팅한 분은 동일 인물(A)이고,

어쌔신 원거리 계열 / 엘리멘탈리스트의 화염 계열 기술을 세팅한 분이 동일 인물(B)입니다. 

 

조금 신기하게도, 본인의 평소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각 기술을 세팅하셨는데

각각의 두 캐릭터가 지향하는 바가 비슷하다는 점이 눈에 띄었답니다. 

 

적과 나의 거리를 중요시하고, 지속적으로 대미지를 입힐 수 있는 타입을 세팅했다는 점과

대미지를 중요시하며 한방을 노리는 승부사의 근성으로 기술/유물을 세팅했다는 점이죠.


 

서포터즈님이 다음 사전체험에서 엘리온을 플레이하신다면 

어떤 타입으로 기술/유물을 세팅하실지, 궁금해지네요.

 

 

 

그럼, 다음 GM노트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